- 제학공파(익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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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안동김씨 제학공파 원류통고

 9) 화 산 보

 10) 백계세고

 11) 파종회 발간 족보

 12) 송화공(松禾公-金 緯)묘소 출토 유물 소개

본문

p02.png 나. 서적 및 유물 소개

 

  12) 송화공(松禾公-金 緯)묘소 출토 유물 소개 (2004. 4. 항용(제) 제공)

가) 참고 출전 :

1) 사진 자료-문화재청 홈페이지(2004. 4. 20.)

2) 사진 및 문헌자료-(1)<우리나라 16-17세기 출토복식>(충북대학 박물관 간. 1995년),  (2)<壬亂 前後 出土服飾>(金東旭. 충북대학교 박물관 간. 조사보고 제 8책. 1983년)

나) 출토 관련

(1) 일시 : 1979년   월   일

(2) 장소 : 충북 중원군 살미면 살미리

(3) 내용 : 송화공 김위의 묘소는 증조부인 구암공 김충갑, 조부인 충무공 김시민과 함께 충북 중원군 살미면 살미리에 모셔져 있었다. 그런데 1979년 충주댐 공사로 인한 수몰로 인해 현 묘소지인 충북 괴산군 괴산읍 능촌리로 이장할 때 송화공(김위) 묘소에서 공은 미이라 상태로 보존되어 있었고 그 외에 많은 유물이 출토되었다. 당시 이 유물들은 수습되어 충북대학교 박물관에 보관돼 오고 있으며, 그 후 중요 민속자료(제118호)로 등록되었다.

(4) 출토물 : 총 17점 -- 저고리(2), 창의(2), 장의(1), 첩리(3), 관복(직령 1), 단속곳(3), 이불(1), 버선(1)

 

   <문화재청의 소개 자료>

    (문화재청 홈에는 일부 사진이 소개되지 않았음. 2,8,12,13,14번 사진은 충북대 박물관에서 제공한 사진임)

 

   * 전체 설명

 

종   목

  중요민속자료   118호

명   칭

  중원김위묘출토유물

  (中原金緯墓出土遺物)

분   류

  복식

수   량

  일괄

지정일

  1981.11.11

소재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산48충북대학교박물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

  충북대학교

관리자

  충북대학교박물관

부속문화재

삼베적삼 (중요민속자료 118-1)

명주겹직령관복 (중요민속자료 118-2)

자색명주철릭 (중요민속자료 118-3)

무명잔누비창의 (중요민속자료 118-4)

무명누비속곳 (중요민속자료 118-5)

명주누비속곳 (중요민속자료 118-6)

갈색겹누비창의 (중요민속자료 118-7)

무명솜버선 (중요민속자료 118-8)

명주겹유창의 (중요민속자료 118-9)

명주홑철릭 (중요민속자료 118-10)

명주누비창의 (중요민속자료 118-11)

명주천금 (중요민속자료 118-12)

무명누비솜속곳 (중요민속자료 118-13)

명주겹철릭 (중요민속자료 118-14)

명주솜직령포 (중요민속자료 118-15)

관복(단령) (중요민속자료 118-16)

1980년 충주댐 건설로 충북 청원군에 있던 조선중기의 문신인 김위의 묘를 이장할 때 미이라화된 시신과 함께 발견된 의복들이다.  

 

출토된 의복에는 외국에 사신으로 파견될 때나 왕을 호위할 때, 국난이 있을 때 입었던 철릭과 지금의 두루마기 모습과 비슷하지만 옷깃이 직선으로 곧아 직령포라고 불리는 옷과, 옷깃이 둥글어 단령이라 불리는 옷 그리고 옷의 일부가 트여져 있는 창의, 여름에 입기 위해 삼베로 만든 저고리인 적삼, 한복 속에 입는 바지인 속곳과 솜버선 그밖에 시신을 덮었던 명주로 만든 천금 등으로 목록을 보면 다음과 같다.  

 

①삼베적삼 ②명주겹직령관복 ③자색명주철릭 ④무명누비속곳 ⑤명주누비속곳 ⑥무명잔누비창의 ⑦갈색겹유창의 ⑧무명솜버선 ⑨명주겹유창의 ⑩명주홑철릭 ⑪명주누비창의 ⑫명주누비솜속곳 ⑬명주겹철릭 ⑭명주유직령포 ⑮관복(단령)  

 

이 옷들은 임진왜란때 현감을 지냈던 김위의 것으로 당시 의제를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깃이 둥근 단령과 깃이 직선으로 각이 진 직령이 함께 출토되어 그 이전까지 불분명했던 의복의 표리관계가 확실히 밝혀졌다. 즉 평상시에는 직령이나 창의를 입고 있다가 관청에 출근 할 때 단령을 위해 걸쳐 입었던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직령은 겹으로 되어있고 단령은 홑겹으로 만들어졌으며 소매는 좁은 편으로 조선초의 전형적인 의습을 보여주고 있다.  

 

임진왜란 당시의 유물들이 다량으로 출토되어 우리나라 복식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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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목

  중요민속자료   118-1호

명   칭

  삼베적삼  (삼베적삼)

분   류

  복식

수   량

  1점

지정일

  1981.11.11

소재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산48

시   대

  미상

지정문화재

  중원김위묘출토유물 (중요민속자료 118)

1980년 충주댐 건설로 충북 청원군에 있던 조선중기의 문신인 김위의 묘를 이장할 때 미이라화된 시신과 함께 발견된 20여 점의 의복들 중 하나이다.

적삼은 여름에 입기 위해 홑겹으로 만든 저고리인데 이 옷은 삼베로 만들었고 옆트임을 14㎝나 두어 시원하게 하였다. 전체 저고리 길이는 70㎝이다.

이 옷과 함께 발굴된 다양한 의복들은 우리나라 복식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2)중요민속자료   118-2호

ankim04-11z96.jpg

종   목

  중요민속자료   118-2호

명   칭

  명주겹직령관복  (명주겹직령관복)

분   류

  복식

수   량

  1점

지정일

  1981.11.11

소재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산48

시   대

  미상

지정문화재

  중원김위묘출토유물 (중요민속자료 118)

1980년 충주댐 건설로 충북 청원군에 있던 조선중기의 문신인 김위의 묘를 이장할 때 미이라화된 시신과 함께 발견된 20여점의 의복들 중 하나이다.

직령포는 지금의 두루마기와 비슷한 모습으로 옷깃이 직선으로 곧아 직령포라 하였으며, 조선시대에 왕에서 서민에 이르기까지 두루 착용했던 옷이다.

이 직령관복은 앞에 여미는 부분인 섶이 2중으로되어있고 옆이 트여져 있다. 겨드랑이 아래로는 가로 40㎝, 세로 105㎝의 협삼이 달려 있어 이것을 등뒤로 접으면 안쪽에 손을 넣을 수 있었다.

이 옷과 함께 다양한 의복들이 다량으로 출토되어 우리나라 복식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는데 특히 직령을 평상시에 입다가 관청에 출근할 때 그 위에 단령을 입었음을 밝혀주는 중요한 의미가 있는 유품이다.

 

(3) 중요민속자료   118-3호

ankim04-11z97.jpg

종   목

  중요민속자료   118-3호

명   칭

  자색명주철릭   (자색명주철릭)

분   류

  복식

수   량

  1점

지정일

  1981.11.11

소재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산48

시   대

  미상

지정문화재

중원김위묘출토유물 (중요민속자료 118)

1980년 충주댐 건설로 인해 조선 중기의 문신인 김위의 묘를 옮길때 시신과 함께 발견된 옷이다. 이 옷은 외국에 사신으로 파견될 때나 왕을 호위할 때 및 국난이 있을 때 입는 철릭으로, 출토된 3점 모두 치수가 거의 비슷하다. 자주색 명주로 만들었으며, 3점의 철릭 중에서 가장 길다.  

길이 142㎝, 화장 101㎝, 고대(옷의 깃을 붙이는 자리) 18㎝, 뒷품 60㎝, 진동 28㎝, 수구 21㎝, 소매통 40㎝, 깃나비 10㎝, 깃길이 49㎝이다. 

 

 (4)중요민속자료   118-4호

ankim04-11z98.jpg

종   목

  중요민속자료   118-4호

명   칭

  무명잔누비창의  (무명잔누비창의)

분   류

  복식

수   량

  2점

지정일

  1981.11.11

소재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산48

시   대

  미상

지정문화재

중원김위묘출토유물 (중요민속자료 118)

1980년 충주댐 건설로 충북 청원군에 있던 조선중기의 문신인 김위의 묘를 이장할 때 미이라화된 시신과 함께 발견된 다양한 의복들 중 하나이다.  

창의는 지금의 두루마기 형태인 도포의 일종으로 조선시대 사대부들이 즐겨입던 양옆이 트인 옷이다. 평소 집안에서는 겉옷으로 입었으며 관복을 입을 땐 안에 밑받침용으로 입었다. 종류에는 길이가 발목까지 오는 대창의와 무릎 밑까지 오는 중치막이 있고 그밖에 소창의와 학창의가 있다.  

이 옷은 방한용으로 무명 천 사이에 솜을 넣고 누빈 것으로 갈색이고 옆이 61㎝정도 트여있다.  

 

이 옷과 함께 다양한 의복들이 다량으로 출토되어 우리나라 복식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는데 특히 직령이나 창의를 평상시에 입다가 관청에 출근할 때 그 위에 단령을 입었음을 밝혀주는 중요한 의미가 있는 유품이다. 

 

(5)중요민속자료   11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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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목

중요민속자료   118-5호

명   칭

무명누비속곳  (무명누비속곳)

분   류

복식

수   량

 1점

지정일

 1981.11.11

소재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산48

시   대

미상

지정문화재

중원김위묘출토유물 (중요민속자료 118)

1980년 충주댐 건설로 충북 청원군에 있던 조선중기의 문신인 김위의 묘를 이장할 때 미이라화된 시신과 함께 발견된 다양한 의복들 중 하나이다.  

속곳은 한복 치마 속에 입던 바지로 겨울에 입기 위해 무명의 천 사이에 솜을 넣고 누빈 것이다. 지금의 것과 거의 같은 모습으로 밑이 트여있다.  

임진왜란 당시 현감이었던 김위의 묘에서 다량으로 출토된 이 유물들은 조선초기 의제의 원형을 보여주는 것으로 우리나라 복식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6)  중요민속자료   11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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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목

 중요민속자료   118-6호

명   칭

 명주누비속곳  (명주누비속곳)

분   류

 복식

수   량

 1점

지정일

 1981.11.11

소재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산48

시   대

 미상

지정문화재

중원김위묘출토유물 (중요민속자료 118) 

1980년 충주댐 건설로 충북 청원군에 있던 조선중기의 문신인 김위의 묘를 이장할 때 미이라화된 시신과 함께 발견된 다양한 의복들 중 하나이다.

속곳은 한복 치마 속에 입던 바지로 겨울에 입기 위해 명주의 천 사이에 솜을 넣고 누빈 것이다. 지금의 것과 거의 같은 모습으로 밑이 터져있다.

임진왜란 당시 현감이었던 김위의묘에서 다량으로 출토된 이 유물들은 조선 초기 의제의 원형을 보여주는 것으로 우리나라 복식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7) 중요민속자료   11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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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목

  중요민속자료   118-7호

명   칭

  갈색겹누비창의  (갈색겹누비창의)

분   류

  복식

수   량

  1점

지정일

  1981.11.11

소재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산48

시   대

  미상

지정문화재

  중원김위묘출토유물 (중요민속자료 118)

1980년 충주댐 건설로 인해 조선 중기의 문신인 김위의 묘를 옮길때 시신과 함께 발견된 옷이다. 옷의 일부가 트여져 있는 창의로, 갈색 천에 솜을 넣고 누벼서 만들었다. 깃은 칼깃이며, 양옆에 57㎝의 트임이 있다.

 

 (8)중요민속자료   118-8호

종   목

  중요민속자료   118-8호

명   칭

  무명솜버선  (무명솜버선)

분   류

  복식

수   량

  1점

지정일

  1981.11.11

소재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산48

시   대

  미상

지정문화재

  중원김위묘출토유물 (중요민속자료 118)

1980년 충주댐 건설로 인해 조선 중기의 문신인 김위의 묘를 옮길때 시신과 함께 발견된 무명 버선으로, 솜을 넣어 만들었다.

 

(9) 중요민속자료   118-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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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목

  중요민속자료   118-9호

명   칭

  명주겹유창의  (명주겹유창의)

분   류

  복식

수   량

  1점

지정일

  1981.11.11

소재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산48

시   대

  미상

지정문화재

  중원김위묘출토유물 (중요민속자료 118)

1980년 충주댐 건설로 인해 조선 중기의 문신인 김위의 묘를 옮길때 시신과 함께 발견된 옷이다. 창의는 다른 말로 창옷이라고도 하며, 옷의 일부분에 트임이 있다. 명주를 소재로 하여 솜을 넣고 누벼서 만들었으며, 소매가 좁고 양옆에는 56㎝의 트임이 있다.

 

(10)  중요민속자료   118-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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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목

  중요민속자료   118-10호

명   칭

  명주홑철릭  (명주홑철릭)

분   류

  복식

수   량

  1점

지정일

  1981.11.11

소재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산48

시   대

  미상

지정문화재

  중원김위묘출토유물 (중요민속자료 118)

1980년 충주댐 건설로 인해 조선 중기의 문신인 김위의 묘를 옮길때 시신과 함께 발견되었다. 철릭은 외국에 사신으로 파견될 때나 왕을 호위할 때 및 국난이 있을 때 입었던 옷으로, 이 옷은 홑겹의 명주로 만들었다. 현재 양쪽 소매는 남아 있지 않으며, 길이 129㎝, 고대(옷의 깃을 붙이는 자리) 20㎝, 뒷품 56㎝, 진동 29㎝, 깃나비 12㎝, 깃길이 149㎝, 치마넓이 43㎝, 주름간격 2㎝, 치마길이 83㎝, 바대나비 40㎝이다.

 

 (11) 중요민속자료   118-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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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목

  중요민속자료   118-11호

명   칭

  명주누비창의  (명주누비창의)

분   류

  복식

수   량

  1점

지정일

  1981.11.11

소재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산48

시   대

  미상

지정문화재

  중원김위묘출토유물 (중요민속자료 118)

1980년 충주댐 건설로 인해 조선 중기의 문신인 김위의 묘를 옮길때 시신과 함께 발견된 옷이다. 창의는 창옷이라고도 하며, 옷의 일부분에 트임이 있다.
이 옷은 소매가 좁으며, 명주에 솜을 넣고 8㎝의 넓은 간격으로 누벼 만들었다. 옷의 길이 127㎝, 화장 98㎝이며, 양옆에 61㎝의 트임이 있다.

 

 (12)  중요민속자료   118-12호

종   목

  중요민속자료   118-12호

명   칭

  명주천금  (명주천금)

분   류

  복식

수   량

  1점

지정일

  1981.11.11

소재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산48

시   대

  미상

지정문화재

  중원김위묘출토유물 (중요민속자료 118)

1980년 충주댐 건설로 인해 조선 중기의 문신인 김위의 묘를 옮길때 시신과 함께 발견되었다. 천금은 시신을 관에 넣은 후 시신 위에 덮는 이불로,

이 유물은 명주로 만들어졌다.

 

 (13) 중요민속자료   118-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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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목

  중요민속자료   118-13호

명   칭

  무명누비솜속곳  (무명누비솜속곳)

분   류

  복식

수   량

  1점

지정일

  1981.11.11

소재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산48

시   대

  미상

지정문화재

  중원김위묘출토유물 (중요민속자료 118)

1980년 충주댐 건설로 인해 조선 중기의 문신인 김위의 묘를 옮길 때 시신과 함께 발견되었다. 이 유물은 솜을 넣고 누벼서 만든 무명 속바지이다.

 

 (14) 중요민속자료   118-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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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목

  중요민속자료   118-14호

명   칭

  명주겹철릭  (명주겹철릭)

분   류

  복식

수   량

  1점

지정일

  1981.11.11

소재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산48

시   대

  미상

지정문화재

  중원김위묘출토유물 (중요민속자료 118)

1980년 충주댐 건설로 인해 조선 중기의 문신인 김위의 묘를 옮길때 시신과 함께 발견된 옷이다. 철릭은 외국에 사신으로 파견될 때나, 왕을 호위할 때 및 국난이 있을 때 입었던 것으로, 이 옷은 명주로 만들었다. 길이 127㎝, 화장 110㎝, 고대(옷의 깃을 붙이는 자리) 18㎝, 뒷품 61㎝, 진동 31.5㎝, 수구 22㎝, 깃나비 12㎝, 깃길이 49㎝, 주름간격 2㎝, 치마길이 84㎝, 동정길이 320㎝이다.

 

 (15) 중요민속자료   118-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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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목

  중요민속자료   118-15호

명   칭

  명주솜직령포  (명주솜직령포)

분   류

  복식

수   량

  1점

지정일

  1981.11.11

소재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산48

시   대

  미상

지정문화재

  중원김위묘출토유물 (중요민속자료 118)

1980년 충주댐 건설로 충북 청원군에 있던 조선중기의 문신인 김위의 묘를 이장할 때 미이라화된 시신과 함께 발견된 다양한 의복들 중 하나이다.

직령포는 지금의 두루마기와 비슷한 모습으로 옷깃이 직선으로 곧아 직령포라 하였으며, 조선시대에 왕에서 서민에 이르기까지 두루 착용했던 옷이다. 이 직령포는 울산 이휴정 묘에서 출토된 직령포와 비슷한 것으로 명주 천사이에 솜을 넣고 누빈 겨울철용으로 소매 끝에 25㎝의 삼주가 달려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옷과 함께 다양한 의복들이 다량으로 출토되어 우리나라 복식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는데 특히 직령을 평상시에 입다가 관청에 출근할 때 그 위에 단령을 입었음을 밝혀주는 중요한 의미가 있는 유품이다.

 

 (16)  중요민속자료   118-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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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목

  중요민속자료   118-16호

명   칭

  관복(단령)  (관복(단령))

분   류

  복식

수   량

  1점

지정일

  1981.11.11

소재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산48

시   대

  미상

지정문화재

  중원김위묘출토유물 (중요민속자료 118)

1980년 충주댐 건설로 충북 청원군에 있던 조선중기의 문신인 김위의 묘를 이장할 때 미이라화된 시신과 함께 발견된 다양한 의복들 중 하나이다.

단령은 지금의 두루마기와 비슷한 모습으로 옷깃이 둥글어 단령이라 하였으며 깃을 제외한 다른 모습은 직령과 같다.

임진왜란 당시 현감이었던 김위의 묘에서 다량으로 출토된 유물들은 조선 초기 의제의 원형을 보여주는것으로 우리나라 복식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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