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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숙공(휘 時若)의 아들들이다. 정묘호란때 아버지 충숙공과 함께 순절하니 정려(旌閭)하고 첨정(僉正)을 증직했다. 일찍이 충북 괴산군 문광면 덕평리에 정려문이 세워졌었는데 없어지고, 2003. 5. 25일 덕평리 가지산 입구에 이들을 기리는 충효삼문이 세워졌다.
<충효삼문>
<충효삼문 현판>
<삼문 내부 현액>(충숙공 김시약 장)
<삼문 내부 현액>(첨정 김 긍)
<삼문 내부 현액>(첨정 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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