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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1921 字는 振宗, 號는 荷一. 進士 金友甲의 11世孫 金永年의 아들이다. 蔭仕로 벼슬이 秘書院 秘書監丞에 이르렀다. 書狀官으로 正使 閔丙奭 判書를 따라 청나라 북경에 들어가 高名한 서예가 翁方綱體를 배운바 있어 당대 名筆家로 名聲을 떨쳤고 현재 그의 遺品이 많이 남아 있다. 괴산군 칠성면 성산마을의 김태석씨 집(문화재) 사랑채에 있는 현판 <飛鶴樓>는 그의 글씨이다.
<아우 김항묵의 손 김기응 고가(자 김태석 거주)에 있는 친필 현판> (2004. 1. 항용(제) 촬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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