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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효종1)--1733(영조9)
자는 성응(聖應). 1675(숙종1) 진사. 하담 시양(時讓)의 증손, 이조판서 휘(徽)의 손. 평양 서윤(庶尹), 서흥부사(瑞興府使)를 거쳐 한성서윤(漢城庶尹)을 지냈다. 제주(모슬포)에 귀양가서 그곳에서 몰하였다 (84세). 묘는 충북 충주 금생면 마산리 해좌(亥坐)이다. 가계 : ★金時讓--★金縠(1子)--★金秋萬(養子)--★麟至(2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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