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그의 남편 由大가 죽으니 집식구에게 말하기를 "내 응당 지아비를 따라 죽을 것이로되 그렇지 못함은 뱃속에 자식이 있는 탓이라, 이 아이가 남아라면 마땅히 망부의 대를 이을 것이나 만약 여아이면 의당 나의 생명을 결하여 망부로 하여금 황천 밑에 홀로 있게 하지 않겠다"라 하더니 열달후 여아를 분만하자 그 다음날 음독자결 하였다.
|
(목록 제목을 선택하시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22. 김시훈 |
23. 김시열 |
24. 김시양 |
|||
26. 김약,김기 |
27. 김 소 |
28. 김 번 |
29. 김 경 |
30. 김 휘 |
|
30-1.김 호 |
31. 김득신 |
||||
61. 김용응 |
|
그의 남편 由大가 죽으니 집식구에게 말하기를 "내 응당 지아비를 따라 죽을 것이로되 그렇지 못함은 뱃속에 자식이 있는 탓이라, 이 아이가 남아라면 마땅히 망부의 대를 이을 것이나 만약 여아이면 의당 나의 생명을 결하여 망부로 하여금 황천 밑에 홀로 있게 하지 않겠다"라 하더니 열달후 여아를 분만하자 그 다음날 음독자결 하였다.
|